
박기현
혁신과 자본, 공공가치를 연결, 자산을 유산으로 지속가능한 구조를 설계하는 NPOLAP 대표 컨설턴트

박기현 / PARK KI HYUN
전문영역/창업 · 금융 · 투자 · 국제협력 · 공공외교
핵심역량/조직 설립, 성장전략, 투자구조, 공익 플랫폼 설계
제도와 구조를 만들고,
사람과 자본과 기관을 연결합니다.
국제지도자연합(International Leaders Union) 사무총장 겸 에코피온 NPOLAP 대표. 대한민국 벤처창업 붐을 이끌었던 1세대 실무형 전략가로, 창업·금융·투자 분야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 구조와 시장의 작동 원리를 체득했으며, 이후 국제협력과 공공 영역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모색해 온 인물이다.
초기 벤처 생태계가 형성되던 시기, 대학 및 중소기업청 소관 연구기관에서 창업지원실장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창업 강연, 창업아카데미 운영, 창업 관련 집필 활동을 수행했다. 동시에 영리·비영리 법인을 아우르는 창업 전문 컨설턴트로서 다양한 조직의 설립과 성장 전략을 지원했으며, 창업 컨설팅, IPO·M&A·투자 구조 설계 등에 참여해 기업 성장과 자본시장의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특히 IMF 외환위기 이후 국가 경제 회복이 최대 과제로 대두되던 시기, 디지털저널과 하이코리아플러스를 설립해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산업과 금융 플랫폼 사업을 추진했다. 디지털저널을 통해 정보·미디어 산업의 가능성을 제시했고, 하이코리아플러스를 통해 오늘날 체크카드· 교통카드 등 디지털 카드 시스템의 초기 모델로 평가받는 전자결제 플랫폼 사업을 선도했다.
동시에 데이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내다보고 정보중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전개하는 등 디지털 경제 전환을 앞서 준비한 선구적 행보를 보였다. 2001년 대한민국의 IMF 차입금 조기 상환 이후에는 국가 재도약과 국제 위상 강화를 위한 민간 외교의 필요성에 주목해, 국제지도자연합 설립본부장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UN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리더십 교류, 청년 인재 양성, 문화외교, 국제 포럼, 민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며 국내 현안과 세계적 흐름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실물경제와 공공외교를 함께 이해하는 드문 실무형 리더라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문화유산 보존, 친환경 에너지, 국제 투자 협력,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미래 전략 산업과 공공 가치가 결합된 프로젝트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착한 생산과 소비를 통해 환경오염과 복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에코페어 (Eco-Fare) 캠페인’을 설계하여, 환경 가치와 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구하는 UN SDGs 달성형 사회혁신 모델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그의 칼럼은 감정적 진영 논리를 넘어 국가 경쟁력, 국제 질서, 기술 패권, AI 혁명, 세대 통합, 공공 리더십,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등 시대의 본질적 과제를 다룬다. 현실 감각과 원칙의 균형 속에서 대한민국과 국제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데 강점을 지닌다.
한 사람의 열정이
제도와 구조로 이어지는 실현 과정
벤처창업 현장과 창업지원 플랫폼 운영
초기 벤처 생태계가 형성되던 시기, 대학 및 중소기업청 소관 연구기관에서 창업지원실장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창업 강연, 창업아카데미 운영, 창업 관련 집필 활동과 제3시장 진입지원 컨설팅을 수행했습니다.
디지털 산업과 정보중개 플랫폼 활성화
디지털저널과 하이코리아플러스를 설립해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산업과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보중개 플랫폼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국제지도자연합 설립과 민간외교 플랫폼 구축
대한민국의 IMF 차입금 조기 상환 이후 국가 재도약과 국제 위상 강화를 위한 민간 외교의 필요성에 주목해 국제지도자연합 설립본부장으로 참여했습니다.
문화유산 · 에너지 · 투자 · SDGs 프로젝트
문화유산 보존, 친환경 에너지, 국제 투자 협력,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미래 전략 산업과 공공 가치가 결합된 프로젝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co-pion 영역
Eco-pion은 고귀한 삶을 지키고 가꾸는 사람들입니다. 경제(Eco-nomy)를 삶의 수단으로, 생태(Eco-logy)를 생명의 본질로 이해하고, 이를 Pio의 경건함과 책임으로 하나의 가치로 묶어냅니다. AI시대의 Eco-pion은 자연과 인류의 생명 가치를 지키며, 생태·기술·경제·정신의 균형을 설계하는 지속가능한 문명을 설계하는 직업입니다.
한 사람의 비전이 실현되도록
조직의 철학과 제도를 구조로 만들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전략으로 연결합니다.
학교와 병원, 미술관과 박물관 같은 공익적 기반 위에 사회적 기업의 혁신을 더하고,
정교한 브랜딩으로 고유의 헤리티지를 정립하고, 시대를 불문하는 존재 가치를 증명합니다.
국경을 넘는 공공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한 사람의 비전이 세계적인 영향력으로 이어지도록 에코피온의 가치를 설계합니다.